창립 19주년!

유로화 시세, 균형선 근방에서 맴돌아

전일거래집계:

10월 8일 월요일 유로화 거래는 하향세로 마감했다. 달러화 환율은 미국 세션에서 많은 손실을 봤지만 전반적으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 경제행사달력이 비었고 미국, 캐나다 휴일을 맞이해 의지할 데가 없었다. 미국 주식 시장은 거래가 진행됐으나 채권 시장은 닫혔다.

달러화 강세 외에도 유로화 환율은 또 한차례 이탈리아 예산안 위기감이 확대되면서 압박을 받았다. 이탈리아 채권 수익률은 급등했다. 이와 관련해 이탈리아와 독일 채권간 스프레드가 뛰었다. 이제 시장 거래자들은 EU 집행위원회의 예산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일일경제행사 (GMT +3):

  • 9:00 독일 8월 대외무역수지 변화 보고.
  • 15:15 캐나다 9월 신규 기초 공사 변화 데이터 공개 예정.

그림 1. 유로/달러 시세 시간차트

현재거래상황:

월요일 예상했던 플랫 추세는 실현되지 않았다. 미국, 캐나다 휴일을 맞이해 이탈리아 예산안 문제가 전면에 나섰다. 결과적으로 1.1460까지 하락점을 찍은 후 다시 1.1490으로 올라갔다.

현재 환율은 1.1496에 머물고 있다. 시세가 균형선 lb 쪽으로 돌아왔다. 50대 50의 상황이다.

화요일 거래 전망?

가격이 1.1484 위로 올랐다 (10월 5일 최소치). 더블베이스 (1.1463, 1.1460) 쪽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이 모델이 실현되려면 매수세가 어제 지지선이었던 저항선을 통과해야 한다. 가격이 67도 (1.1540)로 서둘러 돌아올수록 1.1590까지 상승할 확률이 높다. 어제 일봉캔들은 매수세에 유리한 하단쪽에 긴 그늘을 나타냈다.

유로화 크로쌍은 혼조된 거래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달러화는 공격 모드로 전환할 것이며 1.1505-1.1514 폭에서 유로화 매도가 예상된다. 1.1463, 1.1460, 1.1550 을 잇는 채널이 형성되면 가격대는 그 중심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한다.

'베어' 추세를 띠고 있어 유로화 매수보다 매도가 안전하다. 더블베이스가 보이면 매도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 개인적으로 1.1540-1550 폭 숏포지션 시장 진입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가격 모델에서 최소치 1.1460을 갱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추가 리뷰:

유로/달러: 매수세로 상승세 유지

 

주의!

리뷰에 제안된 예측 정보는 저자 개인의 의견입니다. 저자의 의견은 금융 시장 거래나 지침에 대한 권고 사항이 아닙니다. Alpari는 리뷰 자료를 이용해 발생할 수 있는 직접 또는 간접적인 손해 (또는 여타 유형의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맨 위로 되돌아가기